
친구도 차파는데 그놈보다 더준대서 후딱팔아버렸네요고생했어요

정말 팔기싫었는데...가격잘받아도 아쉽네요

공장왔다갔다하면서 책을 옮기던 놈입니다.딜러님이 차상태는 너무 좋다해서 다른놈팔려다가 이녀석으로 보냅니다

깨끗이는 못탔어요외관만 깨끗해지면 좋은가격받을수 있을거같아요

등기소를 자주가야되서 일년에 3만정도 탔는데연비는 정말좋은차돈많이 벌어준차였어요

차를 가져갈순없네요...그래서 팝니다.

출퇴근 거리가 왕복 30키로 정도 되는데주유를 한달에 한번한거같아요아내가 정말 만족하고 탄차입니다.

폐차하기 아쉬워서 문의 드렸는데보람있게 판거같네요17년동안 장거리도뛰고 짐도 많이 실고다니고아휴...직장이 가까워지면서 세워만노으니 미안해지기도하고...다시 쌩썡 돌아...

요즘젊은 사람들은 무슨 차를 2년에 한번 바꾸나아들놈 1년반전에 사줬더니바꿔야된다면서 먼저 팔았구만아들놈이 또 뭘사달랄지 아휴